내 조건으로 바로 계산
대출 종류와 소득, 빌릴 금액을 넣으면 적용 금리와 달마다 내는 돈이 나옵니다. 금리표는 2026년 9월 기준이고, 대출 뒤 아이를 더 낳는 경우의 인하(1명당 연 0.2%p)까지만 넣었습니다. 청약저축·전자계약 같은 다른 우대는 따로 빼 보세요.
전세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는 방식이라 달마다 이자만 냅니다. 구입자금은 원리금균등(달마다 같은 금액)으로 셈했습니다. 실제 금액은 은행 심사와 우대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.
집을 살 때 — 소득별 월 상환액 (30년, 원리금균등)
서울·인천·경기 주택을 30년 만기로 빌렸을 때 달마다 내는 금액입니다. 같은 3억원이라도 소득 구간에 따라 월 부담이 크게 벌어집니다.
| 부부합산 연소득(30년) | 2억원 | 3억원 | 4억원 |
|---|---|---|---|
| 2천만원 이하 연 2.05% | 744,200원 | 1,116,400원 | 1,488,500원 |
| 2천만원 초과 ~ 4천만원 이하 연 2.40% | 779,900원 | 1,169,800원 | 1,559,800원 |
| 4천만원 초과 ~ 6천만원 이하 연 2.65% | 805,900원 | 1,208,900원 | 1,611,900원 |
| 6천만원 초과 ~ 8,500만원 이하 연 2.90% | 832,500원 | 1,248,700원 | 1,664,900원 |
| 8,500만원 초과 ~ 1억원 이하 연 3.20% | 864,900원 | 1,297,400원 | 1,729,900원 |
| 1억원 초과 ~ 1.3억원 이하 연 3.50% | 898,100원 | 1,347,100원 | 1,796,200원 |
| 1.3억원 초과 ~ 1.5억원 이하(맞벌이) 연 3.80% | 931,900원 | 1,397,900원 | 1,863,800원 |
| 1.5억원 초과 ~ 1.7억원 이하(맞벌이) 연 4.15% | 972,200원 | 1,458,300원 | 1,944,400원 |
| 1.7억원 초과 ~ 2억원 이하(맞벌이) 연 4.50% | 1,013,400원 | 1,520,100원 | 2,026,700원 |
연소득 2천만원 이하 구간(연 2.05%)과 맞벌이 최고 구간(연 4.50%)을 3억원으로 비교하면 달마다 403,700원 차이가 납니다.
전세를 얻을 때 — 보증금별 월 이자
| 전세보증금 | 최대 대출액 | 월 이자 소득 2천만원 이하 | 월 이자 소득 4천~6천만원 | 월 이자 소득 1억~1.3억원 |
|---|---|---|---|---|
| 보증금 8,000만원 | 6,400만원 | 74,700원 연 1.40% | 106,700원 연 2.00% | 160,000원 연 3.00% |
| 보증금 1억 5,000만원 | 1억 2,000만원 | 150,000원 연 1.50% | 210,000원 연 2.10% | 310,000원 연 3.10% |
| 보증금 2억원 | 1억 6,000만원 | 213,300원 연 1.60% | 293,300원 연 2.20% | 426,700원 연 3.20% |
| 보증금 3억원 | 2억 4,000만원 | 320,000원 연 1.60% | 440,000원 연 2.20% | 640,000원 연 3.20% |
| 보증금 4억원 | 2억 4,000만원 | 320,000원 연 1.60% | 440,000원 연 2.20% | 640,000원 연 3.20% |
보증금 구간이 바뀌는 경계(5천만원·1억원·1억 5천만원)를 살짝 넘으면 금리가 한 칸 올라갑니다. 보증금을 조금 조정할 수 있다면 경계 아래로 맞추는 편이 유리합니다.
아이 한 명이 더해지면 얼마나 줄어드나
연소득 4천만~6천만원 가구가 3억원을 30년 만기로 빌린 경우(연 2.65%)로 계산해 봤습니다. 대출 뒤 아이를 한 명 더 낳으면 연 0.2%p가 내려가 연 2.45%가 됩니다.
| 구분 | 연 2.65% | 연 2.45%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월 상환액 | 1,208,900원 | 1,177,600원 | 31,300원 |
| 처음 5년 동안 낸 이자 | 37,520,200원 | 34,624,900원 | 2,895,200원 |
금리 인하 폭 자체는 크지 않지만, 특례 기간이 5년 늘어나는 효과가 더 큽니다. 특례가 끝나면 올라갈 금리를 5년 더 미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주택도시기금과 취급 은행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